아르헨티나 출신 셰프가 이야기하는 한식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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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데리코 하인즈먼과 선재스님

올 초 파크 하얏트 서울의 총 주방장으로 영입된 페데리코 하인즈먼 (Federico Heinzmann). 경력 20년 차 셰프인 그는 2012년부터 2년간 파크 하얏트 서울의 메인 레스토랑 ‘코너스톤(Cornerstone)’을 총괄했고, 이후 파크 하얏트 도쿄의 시그니처 레스토랑 ‘뉴욕 그릴 앤 바(New York Grill & Bar)’를 3년간 진두지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