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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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에 위치한 특급 호텔로 자연에 파묻힌 도심 속 리조트의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반얀트리. 50여 개의 넓고 쾌적한 객실에서는 남산 공원과 산의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다. 건물의 내, 외관은 자연석으로 마감되었고, 로비에 들어서면 들리는 물 흐르는 소리는 자연친화적인 호텔의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룬다. 객실 인테리어는 모던하지만 동양적인 정서가 녹아있고, 욕실마다 넓은 석조 욕조가 준비되어 있다. 스파와 실내 수영장을 포함한 각종 부대시설 이용 시, 상주하는 전문 직원들이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겨울에 아이스 링크로 변신하는 야외 수영장도 인기 만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