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 인 프리미엄 가로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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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도미 인 호텔 체인의 첫 서울 지점으로 2015년에 오픈하였다. 신사역에서 도보로 1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이동성이 뛰어난 호텔이다. 객실의 규모는 작은 편이지만 금고, 미니바, 공기 청정기, 커피포트, 섬유 탈취제 등 짧은 체류 기간에 적합한 객실 비품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서울의 패션 및 트렌드의 중심지인 가로수길을 구경한 후 스파와 사우나에서 휴식을 취하며 하루를 마무리하기에 좋은 호텔이다. 투숙 고객을 대상으로 야식이 무료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