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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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하고 트렌디한 감각의 라이프스타일 호텔 L7 명동. 2016년에 명동역 근처에 오픈하였다. 1층부터 현대적인 감성의 실내장식이 돋보이는 이곳의 3층 로비에 가면 DJ 박스가 설치되어 있는 넓은 라운지 바가 있다. 객실의 실내장식은 화려하지 않지만 깔끔한 원목가구와 화사한 색감이 조화롭다. 좋은 경치를 만끽하고 싶다면 남산 경관이 보이는 수페리어 룸을 추천한다. 최상층인 21층에 위치한 전망 좋은 테라스와 반신욕을 즐길 수 있는 스파 시설은 투숙객들에게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