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시티 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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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초에 개장한 신규 호텔로 을지로3가역에서 도보로 2분 거리에 위치하며 청계천, 명동 성당, 명동 쇼핑 거리 등 서울 중심부의 주요 관광 명소들과 가까운 훌륭한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 곳의 객실은 공간 확보가 충분히 되어 있다는 점과 쾌적하고 조용한 환경이 장점이다. 객실마다 구비되어 있는 큰 책상은 호텔의 위치적 특성상 방문이 잦은 비즈니스 고객들을 배려한 요소이다. 27층 최상층에 위치한 오픈 테라스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혹은 조식이 제공되는 카페에서 하루를 시작하면서 서울의 멋진 경관을 즐겨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