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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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의 관광 및 쇼핑의 거리 인근에 위치한 40년 전통의 퍼시픽 호텔. 최근 몇 년간 개보수 공사를 거쳐 한층 더 안락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객실을 확보하였다. N 서울타워와 남산이 훤히 보이는 도심에 자리 잡은 이 호텔은 편안한 객실 외에도 비즈니스 센터, 레스토랑, 연회장 등의 부대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아쉽게도 사우나, 피트니스 시설, 수영장은 남성 전용이라 여성 투숙객들은 이용할 수 없다. 명동 내 단독 주차시설을 보유하고 있는 몇 안되는 호텔로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