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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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0년도에 지어진 전통 가옥이 철거 위기에 처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현 대표가 한옥 4채를 매입한 후 한옥 장인들의 도움으로 한 채의 집으로 개조한 것이 지금의 락고재이다. 서울에서는 보기 드문 고즈넉한 분위기의 이 한옥 부티크 호텔은 잘 가꿔진 안마당과 별채로 나누어져 있다. 마당 한편에 마련된 찜질방은, 그윽한 쑥 향과 함께 휴식을 취하기에 훌륭한 장소로 외국인 투숙객들에게도 인기 만점이다. 객실료에 포함되어 있는 아침식사와 저녁식사는 방으로 직접 가져다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