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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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성당 건너편, 바쁜 상권을 공유하는 자리에 위치한 로얄 호텔 서울은 최근에 새 단장을 마쳤다. 객실 인테리어는 현대적이고 깔끔하면서도 편안한 도심 속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최상층의 클럽 라운지와 레스토랑에서 내다보는 서울의 화려한 야경이 멋지다. 지하에는 일본인 디자이너가 설계한 근사한 스파 시설이 투숙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1층에 위치한 ‘더 가든’은 500년 된 회나무가 잘 보존된 아름다운 정원이 있는 카페로 저녁에는 칵테일과 샴페인, 맥주 등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