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플라자

|
공유하기:

덕수궁을 옆에, 시청을 정면에 두고 있는 더 플라자는 2010년 이탈리아인 디자이너 귀도 치옴피와의 협업으로 진행된 대대적인 정비를 마치고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하였다. 감성적인 디자인과 세심한 서비스, 스타일과 편의를 추구하는 더 플라자. 모던한 침대와 가구, 그리고 생동감 넘치는 톤의 감각적인 객실은 멋진 도시 조망과 잘 어우러진다. 비즈니스 룸은 다른 객실들에 비해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아 단기 투숙객들에게 추천한다. 채광이 풍부한 실내 수영장과 최신 설비를 갖춘 피트니스센터도 이용해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