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워커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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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보지 못 했던 새로운 스타일로 2004년 문을 열었을 당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W 서울 워커힐. 직원들의 유니폼부터 부대시설의 이름까지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여온 이곳은 무엇보다도 모던한 디자인적 요소가 가장 인상적이다. 최근에는 국내 최초로 key-less 시스템을 도입하여 손님들이 개인 스마트폰에 설치한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여 객실 문을 열 수 있게 되었다. 22미터에 달하는 수영장의 통창으로 보이는 시원한 한강의 조망도, 방마다 다른 색감과 콘셉트를 취향에 따라 고르는 재미도 쏠쏠하다.